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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권/석굴암

TOUR INFO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역락재(亦樂齋)

경주한옥펜션 역락재(亦樂齋)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국사/석굴암

불국사의 불국이란 말은 극락정토를 일컫는 말로, 모든 것이 완전하게 갖추어져 부족한것이 없고, 괴로움과 번뇌가 없는 안락하고 깨끗한 세상을 의미합니다.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10년(774)에 완성 하였으며, 건립 당시에는 석불사라고 불렀다.

토함산 중턱에 백색의 화강암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석굴을 만들고, 내부공간에 본존불인 석가여래불상을 중심으로 그 주위 벽면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40구의 불상을 조각했으나 지금은 28구만이 남아있다.